LRC歌词
[ti:혼자 있는 방 (独自一人的房间)]
[ar:아이유 (IU)]
[al:REAL]
[by:]
[offset:0]
[00:00.00]혼자 있는 방 - IU
[00:08.40]词:최갑원/아이유
[00:16.80]曲:전승우
[00:25.20]编曲:전승우
[00:33.61]때 지난 이 빗소리만
[00:36.34]귓가에 주르륵 주르륵 들려와
[00:39.63]
[00:41.25]눈물이 비가 좋은지
[00:43.36]
[00:43.97]따라서 스르륵 스르륵 흘러가
[00:47.36]
[00:48.89]헤어진 이후 기다리는 이유
[00:51.99]
[00:52.75]아직도 나는 잘 모르겠어
[00:54.88]
[00:56.55]네가 날 떠나 안 올까 봐 겁나
[00:59.81]
[01:00.46]두 팔로 내가 나를 안고 있나 봐
[01:04.15]혼자 있는 방
[01:05.48]
[01:06.25]아무도 아무 것도 안 보여
[01:09.03]
[01:09.74]너무 어두워
[01:10.71]
[01:11.79]혼자 우는 밤
[01:13.33]
[01:13.96]하늘의 별도 달도 슬퍼
[01:16.36]잠이 들어 점점 흐릿해져
[01:19.48]
[01:20.05]네 얼굴이 떠올라
[01:22.03]내내 기다리다 또 눈물이 나
[01:25.59]
[01:26.30]보고 싶다고 혼잣말 하던
[01:29.52]
[01:30.11]메마른 내 입술에
[01:32.00]
[01:32.83]너의 숨결이 닿기를
[01:34.65]
[01:35.51]조용히 소리도 없이
[01:38.20]날마다 자꾸만 잠든 날 흔들지
[01:41.50]
[01:43.16]조금씩 좀 더 가까이
[01:45.94]누군가 다가와 눈 뜬 날 부르지
[01:49.53]
[01:50.82]내 앞에 있는
[01:52.50]바로 앞에 있는
[01:53.93]
[01:54.63]너에게 손을 뻗어 내밀면
[01:56.89]
[01:58.56]그 손 틈새로
[01:59.67]
[02:00.37]빠져나간 채로
[02:01.72]
[02:02.35]잘 자란 말도 없이 사라져만 가
[02:06.18]혼자 있는 방
[02:07.43]
[02:08.17]아무도 아무 것도 안 보여
[02:10.83]
[02:11.61]너무 어두워
[02:12.54]
[02:13.84]혼자 우는 밤
[02:15.11]
[02:15.90]하늘의 별도 달도 슬퍼
[02:18.38]잠이 들어 점점 흐릿해져
[02:21.12]
[02:22.04]네 얼굴이 떠올라
[02:23.95]내내 기다리다 또 눈물이 나
[02:28.24]보고 싶다고 혼잣말 하던
[02:31.33]
[02:32.01]메마른 내 입술에
[02:34.94]숨결이 닿기를
[02:36.63]
[02:37.39]기나긴 시간이 지난 일
[02:40.26]
[02:41.18]매일 한 가지만 기도해
[02:44.01]
[02:45.05]지금까지 보다 더 늦기 전에
[02:47.95]
[02:48.87]이젠 내게 돌아와
[02:50.23]
[02:50.92]빌고 또 빌잖아
[02:52.80]혼자 있는 방
[02:54.03]
[02:54.70]아무도 아무 것도 안 보여
[02:57.31]
[02:58.12]너무 어두워
[02:59.02]
[03:00.15]혼자 우는 밤
[03:01.68]
[03:02.43]하늘의 별도 달도 슬퍼
[03:04.66]잠이 들어 점점 흐릿해져
[03:07.71]
[03:08.54]네 얼굴이 떠올라
[03:10.43]내내 기다리다 또 눈물이 나
[03:13.91]
[03:14.96]보고 싶다고 혼잣말 하던
[03:17.90]
[03:18.60]메마른 내 입술에
[03:20.30]
[03:21.22]너의 숨결이 닿기를
[ar:아이유 (IU)]
[al:REAL]
[by:]
[offset:0]
[00:00.00]혼자 있는 방 - IU
[00:08.40]词:최갑원/아이유
[00:16.80]曲:전승우
[00:25.20]编曲:전승우
[00:33.61]때 지난 이 빗소리만
[00:36.34]귓가에 주르륵 주르륵 들려와
[00:39.63]
[00:41.25]눈물이 비가 좋은지
[00:43.36]
[00:43.97]따라서 스르륵 스르륵 흘러가
[00:47.36]
[00:48.89]헤어진 이후 기다리는 이유
[00:51.99]
[00:52.75]아직도 나는 잘 모르겠어
[00:54.88]
[00:56.55]네가 날 떠나 안 올까 봐 겁나
[00:59.81]
[01:00.46]두 팔로 내가 나를 안고 있나 봐
[01:04.15]혼자 있는 방
[01:05.48]
[01:06.25]아무도 아무 것도 안 보여
[01:09.03]
[01:09.74]너무 어두워
[01:10.71]
[01:11.79]혼자 우는 밤
[01:13.33]
[01:13.96]하늘의 별도 달도 슬퍼
[01:16.36]잠이 들어 점점 흐릿해져
[01:19.48]
[01:20.05]네 얼굴이 떠올라
[01:22.03]내내 기다리다 또 눈물이 나
[01:25.59]
[01:26.30]보고 싶다고 혼잣말 하던
[01:29.52]
[01:30.11]메마른 내 입술에
[01:32.00]
[01:32.83]너의 숨결이 닿기를
[01:34.65]
[01:35.51]조용히 소리도 없이
[01:38.20]날마다 자꾸만 잠든 날 흔들지
[01:41.50]
[01:43.16]조금씩 좀 더 가까이
[01:45.94]누군가 다가와 눈 뜬 날 부르지
[01:49.53]
[01:50.82]내 앞에 있는
[01:52.50]바로 앞에 있는
[01:53.93]
[01:54.63]너에게 손을 뻗어 내밀면
[01:56.89]
[01:58.56]그 손 틈새로
[01:59.67]
[02:00.37]빠져나간 채로
[02:01.72]
[02:02.35]잘 자란 말도 없이 사라져만 가
[02:06.18]혼자 있는 방
[02:07.43]
[02:08.17]아무도 아무 것도 안 보여
[02:10.83]
[02:11.61]너무 어두워
[02:12.54]
[02:13.84]혼자 우는 밤
[02:15.11]
[02:15.90]하늘의 별도 달도 슬퍼
[02:18.38]잠이 들어 점점 흐릿해져
[02:21.12]
[02:22.04]네 얼굴이 떠올라
[02:23.95]내내 기다리다 또 눈물이 나
[02:28.24]보고 싶다고 혼잣말 하던
[02:31.33]
[02:32.01]메마른 내 입술에
[02:34.94]숨결이 닿기를
[02:36.63]
[02:37.39]기나긴 시간이 지난 일
[02:40.26]
[02:41.18]매일 한 가지만 기도해
[02:44.01]
[02:45.05]지금까지 보다 더 늦기 전에
[02:47.95]
[02:48.87]이젠 내게 돌아와
[02:50.23]
[02:50.92]빌고 또 빌잖아
[02:52.80]혼자 있는 방
[02:54.03]
[02:54.70]아무도 아무 것도 안 보여
[02:57.31]
[02:58.12]너무 어두워
[02:59.02]
[03:00.15]혼자 우는 밤
[03:01.68]
[03:02.43]하늘의 별도 달도 슬퍼
[03:04.66]잠이 들어 점점 흐릿해져
[03:07.71]
[03:08.54]네 얼굴이 떠올라
[03:10.43]내내 기다리다 또 눈물이 나
[03:13.91]
[03:14.96]보고 싶다고 혼잣말 하던
[03:17.90]
[03:18.60]메마른 내 입술에
[03:20.30]
[03:21.22]너의 숨결이 닿기를
文本歌词
혼자 있는 방 - IU
词:최갑원/아이유
曲:전승우
编曲:전승우
때 지난 이 빗소리만
귓가에 주르륵 주르륵 들려와
눈물이 비가 좋은지
따라서 스르륵 스르륵 흘러가
헤어진 이후 기다리는 이유
아직도 나는 잘 모르겠어
네가 날 떠나 안 올까 봐 겁나
두 팔로 내가 나를 안고 있나 봐
혼자 있는 방
아무도 아무 것도 안 보여
너무 어두워
혼자 우는 밤
하늘의 별도 달도 슬퍼
잠이 들어 점점 흐릿해져
네 얼굴이 떠올라
내내 기다리다 또 눈물이 나
보고 싶다고 혼잣말 하던
메마른 내 입술에
너의 숨결이 닿기를
조용히 소리도 없이
날마다 자꾸만 잠든 날 흔들지
조금씩 좀 더 가까이
누군가 다가와 눈 뜬 날 부르지
내 앞에 있는
바로 앞에 있는
너에게 손을 뻗어 내밀면
그 손 틈새로
빠져나간 채로
잘 자란 말도 없이 사라져만 가
혼자 있는 방
아무도 아무 것도 안 보여
너무 어두워
혼자 우는 밤
하늘의 별도 달도 슬퍼
잠이 들어 점점 흐릿해져
네 얼굴이 떠올라
내내 기다리다 또 눈물이 나
보고 싶다고 혼잣말 하던
메마른 내 입술에
숨결이 닿기를
기나긴 시간이 지난 일
매일 한 가지만 기도해
지금까지 보다 더 늦기 전에
이젠 내게 돌아와
빌고 또 빌잖아
혼자 있는 방
아무도 아무 것도 안 보여
너무 어두워
혼자 우는 밤
하늘의 별도 달도 슬퍼
잠이 들어 점점 흐릿해져
네 얼굴이 떠올라
내내 기다리다 또 눈물이 나
보고 싶다고 혼잣말 하던
메마른 내 입술에
너의 숨결이 닿기를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