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
[ti: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? (with 최엘비)]
[ar:BROSTONE/CHOILB (최엘비)]
[al:Focus On The Feeling]
[by:]
[offset:0]
[00:00.00]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? (with 최엘비) - BROSTONE/최엘비 (CHOILB)
[00:06.83]词:최엘비
[00:09.39]曲:이찬진/최엘비
[00:12.81]编曲:이찬진
[00:16.23]制作人:BROSTONE/이찬진
[00:34.63]살다보면 괜히 그럴때가 있어
[00:37.89]전생에 내가 무슨 죄를 졌나 싶어
[00:41.55]한껏 차려입었지만 거울에 비춰진
[00:44.77]내 모습은 어딘가
[00:46.20]맘에 안들어 삐뚤어진
[00:48.35]셔츠의 카라 각 때문인가?
[00:50.05]아우터의 칼라감 때문일까?
[00:51.74]이 옷 또 저 옷도 대보지만
[00:53.49]결국 속옷부터 재부팅 각
[00:55.23]집밖을 나섰지만 지하철역에서
[00:56.97]카드를 두고왔다는 걸 깨닫고
[00:58.62]잡은 택시 하필 내 앞에서만
[01:00.28]신호가 바뀌냐고 세상아 제발 좀
[01:02.09]가만히 보면 내 뜻대로 안되는 일들이
[01:04.21]요즘에 자꾸만 생겨
[01:05.52]노력은 했으나
[01:06.37]결국엔 내가 다 망쳐버린
[01:07.80]것만 같은 관계도
[01:08.91]빌어먹을 이어폰도 안챙겼네
[01:10.79]음악 대신에 커진 생각은
[01:12.32]약속도 잊은채 슬픔에 잠기게 해
[01:14.27]도로 위 멈춘 택시는 외딴섬
[01:15.80]살다보면 괜히 그럴때가 있어
[01:19.04]내가 뭘 그렇게까지 잘못했나 싶고
[01:22.63]퇴근시간 택시 창문속에 비춰진
[01:25.88]내 모습은 어딘가
[01:27.34]맘에 안들어 삐뚤어진
[01:29.50]시선으로 날 바라보고 판단해
[01:31.18]나랑 얘기는 해봤냐고 한마디라도
[01:33.22]일련의 사건들을 감안해보면
[01:34.94]랩하는 새끼들은 양아치라고
[01:36.85]혹은 내 음악을 듣고
[01:37.90]넌 이런 사람인줄 몰랐었다네
[01:40.02]내 음악도 나이긴 하지만
[01:41.47]그걸로 나를 정의하는 건 좀 그렇잖니
[01:43.45]날 미워하지 않음 안될까?
[01:46.81]뭐가 됐든 잘못했다 내가
[01:50.33]나도 널 판단하지 않을게
[01:53.73]너도 날 좀 만 좋게 봐줄래?
[01:58.68]돌이켜보면 나도 마찬가지
[02:00.32]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뭔 짓을 해도
[02:02.30]다 꼴보기 싫은 건 사실
[02:03.77]얼마나 한심한가 내가 변해도
[02:05.52]걔는 날 미워할 거야 어차피
[02:07.19]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…
[02:08.91]마침 도착했다 하네 기사님이
[02:10.65]살다보면 괜히 그럴때가 있어
[02:13.73]모든게 전부 나의 잘못인가 싶고
[02:17.48]난 왜 이럴까
[02:18.29]자책하고 신경 쓰이겠지만
[02:20.89]생각하자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
[02:24.30]그래도 오랜만에 밖에 나오니
[02:26.09]기분은 좋아
[02:27.77]과정이 어쨌든 간에
[02:28.92]결국엔 나오지 결과는
[02:31.18]뭐 좋은 쪽으로만
[02:32.23]흘러갔으면은 좋겠다만
[02:34.61]안돼도 다
[02:35.22]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…
[02:36.60]암아웃
[02:38.08]살다보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
[02:41.30]뒤돌아 보면 별 거 아니기를 빌어
[02:44.73]도착한 카페 화장실 거울에 비춰진
[02:48.13]내 모습이 조금은 마음에 들어진걸 ****

文本歌词


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? (with 최엘비) - BROSTONE/최엘비 (CHOILB)
词:최엘비
曲:이찬진/최엘비
编曲:이찬진
制作人:BROSTONE/이찬진
살다보면 괜히 그럴때가 있어
전생에 내가 무슨 죄를 졌나 싶어
한껏 차려입었지만 거울에 비춰진
내 모습은 어딘가
맘에 안들어 삐뚤어진
셔츠의 카라 각 때문인가?
아우터의 칼라감 때문일까?
이 옷 또 저 옷도 대보지만
결국 속옷부터 재부팅 각
집밖을 나섰지만 지하철역에서
카드를 두고왔다는 걸 깨닫고
잡은 택시 하필 내 앞에서만
신호가 바뀌냐고 세상아 제발 좀
가만히 보면 내 뜻대로 안되는 일들이
요즘에 자꾸만 생겨
노력은 했으나
결국엔 내가 다 망쳐버린
것만 같은 관계도
빌어먹을 이어폰도 안챙겼네
음악 대신에 커진 생각은
약속도 잊은채 슬픔에 잠기게 해
도로 위 멈춘 택시는 외딴섬
살다보면 괜히 그럴때가 있어
내가 뭘 그렇게까지 잘못했나 싶고
퇴근시간 택시 창문속에 비춰진
내 모습은 어딘가
맘에 안들어 삐뚤어진
시선으로 날 바라보고 판단해
나랑 얘기는 해봤냐고 한마디라도
일련의 사건들을 감안해보면
랩하는 새끼들은 양아치라고
혹은 내 음악을 듣고
넌 이런 사람인줄 몰랐었다네
내 음악도 나이긴 하지만
그걸로 나를 정의하는 건 좀 그렇잖니
날 미워하지 않음 안될까?
뭐가 됐든 잘못했다 내가
나도 널 판단하지 않을게
너도 날 좀 만 좋게 봐줄래?
돌이켜보면 나도 마찬가지
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뭔 짓을 해도
다 꼴보기 싫은 건 사실
얼마나 한심한가 내가 변해도
걔는 날 미워할 거야 어차피
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…
마침 도착했다 하네 기사님이
살다보면 괜히 그럴때가 있어
모든게 전부 나의 잘못인가 싶고
난 왜 이럴까
자책하고 신경 쓰이겠지만
생각하자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
그래도 오랜만에 밖에 나오니
기분은 좋아
과정이 어쨌든 간에
결국엔 나오지 결과는
뭐 좋은 쪽으로만
흘러갔으면은 좋겠다만
안돼도 다
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…
암아웃
살다보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
뒤돌아 보면 별 거 아니기를 빌어
도착한 카페 화장실 거울에 비춰진
내 모습이 조금은 마음에 들어진걸 ***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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