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
[ti:마지막 잎새]
[ar:고영준 (高英俊)]
[al:최고의 뮤지션들이 협연한 고영준 트로트 명품집]
[by:]
[offset:0]
[00:00.00]마지막 잎새 - 고영준 (高英俊)
[00:08.88]词:정귀문
[00:17.77]曲:배상태
[00:26.65]그시절 부르던 잎
[00:32.96]어느듯 낙엽지고
[00:39.26]달 빛만 싸늘히
[00:45.73]허전한 가지
[00:52.17]바람도 살며시 비켜가건만
[00:57.32]그 얼마나 참았던
[01:03.37]사무친 상처길래
[01:10.36]흐느끼며 떨어지는
[01:16.78]마지막 잎새
[01:49.38]싸늘히 파고드는
[01:55.88]가슴을 파고들어
[02:02.27]오가는 발길도
[02:08.57]끊어진 거리
[02:14.99]애타게 부르며
[02:17.78]서로 찾을걸
[02:20.22]어이해 보내고
[02:26.38]참았던 눈물인다
[02:33.27]흐느끼며 길 떠나는
[02:39.65]마지막 잎새

文本歌词


마지막 잎새 - 고영준 (高英俊)
词:정귀문
曲:배상태
그시절 부르던 잎
어느듯 낙엽지고
달 빛만 싸늘히
허전한 가지
바람도 살며시 비켜가건만
그 얼마나 참았던
사무친 상처길래
흐느끼며 떨어지는
마지막 잎새
싸늘히 파고드는
가슴을 파고들어
오가는 발길도
끊어진 거리
애타게 부르며
서로 찾을걸
어이해 보내고
참았던 눈물인다
흐느끼며 길 떠나는
마지막 잎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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