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[ti:Walk Alone]
[ar:YURYEONG (유령)]
[al:Black Tides World]
[by:]
[offset:0]
[00:00.00]Walk Alone - YURYEONG (유령)
[00:03.21]词:YURYEONG
[00:05.62]曲:YURYEONG
[00:08.04]编曲:YURYEONG
[00:11.25]상처 입은 정신 밑바닥 치고
[00:13.52]온 세상을 또 저울질
[00:15.05]손에 쥔 펜은 칼보다 강해
[00:16.89]자상을 남기지
[00:18.00]뒤떨어진 내 걸음걸이
[00:19.54]메마른 목으로 삼킨 뒤에
[00:21.00]여태 흘려온 내 피의 값을
[00:22.41]한 끼의 밥으로 바꾸지
[00:23.99]사랑 그깟거 형제도 마찬가지로
[00:26.87]내 가슴팍에 깊게 새겼던 만큼
[00:28.90]아픔만 남기고
[00:29.89]믿음은 더 이상 놓일 곳 없네
[00:31.81]더는 참지도 버티지도 못하는 상태
[00:34.35]날 삼킨 어둠을 겁내
[00:35.92]여전히 혼자서 걷네
[00:37.44]손을 놓길 망설였던 내가
[00:39.62]실망감만 안기고 치루네 죗값
[00:41.90]쇳덩이로 혈관을 베고 비틀거리며
[00:44.35]생과 사 그 사이 어딘가를 헤메이다
[00:46.40]속도가 붙어 I can't stop
[00:48.00]이곳은 아무것도 존재 하지조차 않아
[00:50.91]눈 감고 바라본 저 건너편까지
[00:53.13]난 가봤어
[00:53.88]내 삶이 된 지나온 고통의 흔적은
[00:55.87]날 갉아먹는 동시에
[00:57.34]내 시의 원천이 돼
[00:58.39]걸어간다 저 길을 따라
[01:00.39]I walk alone I walk alone
[01:06.36]몇 밤이 지난건지도 알수 없고
[01:12.37]I walk alone I walk 홀로
[01:18.38]남겨진 밤 방법을 난 몰라서 나
[01:23.20]생각과는 달랐지
[01:24.79]죽음 뒤엔
[01:25.40]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았어
[01:27.97]그들이 말했던 천국과 지옥은
[01:30.44]전부 여기
[01:31.33]선택들에 달려있지
[01:32.84]우린 전부 그 갈림길 기로에
[01:34.90]항상 서있으니
[01:36.01]보이지조차 않아도
[01:37.23]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과의 공생
[01:39.69]어떻게 하는지 몰라
[01:40.93]실수들만 쌓여가네
[01:42.60]강물처럼 흘러가네 내 인생
[01:44.89]응급실 한쪽 구석
[01:46.24]한 사람의 커튼이 내려가네
[01:48.05]사랑 없이 맞닿았던 살과
[01:49.59]가사거리가 되어버렸던 사랑
[01:51.62]존경은 분노가 되고
[01:52.97]분노는 증오가 되곤 하잖아
[01:54.65]내 생각들을 잠재우기 위한 화학 작용
[01:57.08]독한 약은 날 또 중독시켜
[01:59.00]혼란에 빠져서
[02:00.63]해답이 없어 내 걱정 또 내 겁도
[02:02.95]끝내 잡지 못한 손도 잊혀져 전부 검정
[02:06.00]몇번 넘어져
[02:07.17]일어설 의지까지 짓밟혔지
[02:09.05]도착한 그곳 모두가 떠난 빈자리였지
[02:12.48]I walk alone I walk alone
[02:18.38]몇 밤이 지난건지도 알수 없고
[02:24.40]I walk alone I walk 홀로
[02:30.41]남겨진 밤 방법을 난 몰라서 나
[ar:YURYEONG (유령)]
[al:Black Tides World]
[by:]
[offset:0]
[00:00.00]Walk Alone - YURYEONG (유령)
[00:03.21]词:YURYEONG
[00:05.62]曲:YURYEONG
[00:08.04]编曲:YURYEONG
[00:11.25]상처 입은 정신 밑바닥 치고
[00:13.52]온 세상을 또 저울질
[00:15.05]손에 쥔 펜은 칼보다 강해
[00:16.89]자상을 남기지
[00:18.00]뒤떨어진 내 걸음걸이
[00:19.54]메마른 목으로 삼킨 뒤에
[00:21.00]여태 흘려온 내 피의 값을
[00:22.41]한 끼의 밥으로 바꾸지
[00:23.99]사랑 그깟거 형제도 마찬가지로
[00:26.87]내 가슴팍에 깊게 새겼던 만큼
[00:28.90]아픔만 남기고
[00:29.89]믿음은 더 이상 놓일 곳 없네
[00:31.81]더는 참지도 버티지도 못하는 상태
[00:34.35]날 삼킨 어둠을 겁내
[00:35.92]여전히 혼자서 걷네
[00:37.44]손을 놓길 망설였던 내가
[00:39.62]실망감만 안기고 치루네 죗값
[00:41.90]쇳덩이로 혈관을 베고 비틀거리며
[00:44.35]생과 사 그 사이 어딘가를 헤메이다
[00:46.40]속도가 붙어 I can't stop
[00:48.00]이곳은 아무것도 존재 하지조차 않아
[00:50.91]눈 감고 바라본 저 건너편까지
[00:53.13]난 가봤어
[00:53.88]내 삶이 된 지나온 고통의 흔적은
[00:55.87]날 갉아먹는 동시에
[00:57.34]내 시의 원천이 돼
[00:58.39]걸어간다 저 길을 따라
[01:00.39]I walk alone I walk alone
[01:06.36]몇 밤이 지난건지도 알수 없고
[01:12.37]I walk alone I walk 홀로
[01:18.38]남겨진 밤 방법을 난 몰라서 나
[01:23.20]생각과는 달랐지
[01:24.79]죽음 뒤엔
[01:25.40]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았어
[01:27.97]그들이 말했던 천국과 지옥은
[01:30.44]전부 여기
[01:31.33]선택들에 달려있지
[01:32.84]우린 전부 그 갈림길 기로에
[01:34.90]항상 서있으니
[01:36.01]보이지조차 않아도
[01:37.23]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과의 공생
[01:39.69]어떻게 하는지 몰라
[01:40.93]실수들만 쌓여가네
[01:42.60]강물처럼 흘러가네 내 인생
[01:44.89]응급실 한쪽 구석
[01:46.24]한 사람의 커튼이 내려가네
[01:48.05]사랑 없이 맞닿았던 살과
[01:49.59]가사거리가 되어버렸던 사랑
[01:51.62]존경은 분노가 되고
[01:52.97]분노는 증오가 되곤 하잖아
[01:54.65]내 생각들을 잠재우기 위한 화학 작용
[01:57.08]독한 약은 날 또 중독시켜
[01:59.00]혼란에 빠져서
[02:00.63]해답이 없어 내 걱정 또 내 겁도
[02:02.95]끝내 잡지 못한 손도 잊혀져 전부 검정
[02:06.00]몇번 넘어져
[02:07.17]일어설 의지까지 짓밟혔지
[02:09.05]도착한 그곳 모두가 떠난 빈자리였지
[02:12.48]I walk alone I walk alone
[02:18.38]몇 밤이 지난건지도 알수 없고
[02:24.40]I walk alone I walk 홀로
[02:30.41]남겨진 밤 방법을 난 몰라서 나
文本歌词
Walk Alone - YURYEONG (유령)
词:YURYEONG
曲:YURYEONG
编曲:YURYEONG
상처 입은 정신 밑바닥 치고
온 세상을 또 저울질
손에 쥔 펜은 칼보다 강해
자상을 남기지
뒤떨어진 내 걸음걸이
메마른 목으로 삼킨 뒤에
여태 흘려온 내 피의 값을
한 끼의 밥으로 바꾸지
사랑 그깟거 형제도 마찬가지로
내 가슴팍에 깊게 새겼던 만큼
아픔만 남기고
믿음은 더 이상 놓일 곳 없네
더는 참지도 버티지도 못하는 상태
날 삼킨 어둠을 겁내
여전히 혼자서 걷네
손을 놓길 망설였던 내가
실망감만 안기고 치루네 죗값
쇳덩이로 혈관을 베고 비틀거리며
생과 사 그 사이 어딘가를 헤메이다
속도가 붙어 I can't stop
이곳은 아무것도 존재 하지조차 않아
눈 감고 바라본 저 건너편까지
난 가봤어
내 삶이 된 지나온 고통의 흔적은
날 갉아먹는 동시에
내 시의 원천이 돼
걸어간다 저 길을 따라
I walk alone I walk alone
몇 밤이 지난건지도 알수 없고
I walk alone I walk 홀로
남겨진 밤 방법을 난 몰라서 나
생각과는 달랐지
죽음 뒤엔
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았어
그들이 말했던 천국과 지옥은
전부 여기
선택들에 달려있지
우린 전부 그 갈림길 기로에
항상 서있으니
보이지조차 않아도
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과의 공생
어떻게 하는지 몰라
실수들만 쌓여가네
강물처럼 흘러가네 내 인생
응급실 한쪽 구석
한 사람의 커튼이 내려가네
사랑 없이 맞닿았던 살과
가사거리가 되어버렸던 사랑
존경은 분노가 되고
분노는 증오가 되곤 하잖아
내 생각들을 잠재우기 위한 화학 작용
독한 약은 날 또 중독시켜
혼란에 빠져서
해답이 없어 내 걱정 또 내 겁도
끝내 잡지 못한 손도 잊혀져 전부 검정
몇번 넘어져
일어설 의지까지 짓밟혔지
도착한 그곳 모두가 떠난 빈자리였지
I walk alone I walk alone
몇 밤이 지난건지도 알수 없고
I walk alone I walk 홀로
남겨진 밤 방법을 난 몰라서 나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