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
[ti:소년에서 어른으로]
[ar:Jiggy Dogg]
[al:5分钟招标]
[by: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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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]소년에서 어른으로(FEAT.윤서) - Jiggy Dogg/Yoon Seo
[00:25.02]돌아보면 숨빴던 길
[00:26.87]
[00:27.59]희미해져는 꿈 같던 길
[00:30.27]나는 또 이렇게 웃음을 잃은 채
[00:33.25]소년에서 어른으로 걸어가겠지
[00:36.84]돌아보면 숨빴던 길
[00:39.11]
[00:39.68]희미해져는 꿈 같던 길
[00:42.26]나는 또 이렇게 웃음을 잃은 채
[00:45.37]소년에서 어른으로 걸어가겠지
[00:48.09]오늘도 어색한 넥타이로 난 거울 앞에 서고
[00:51.77]지금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걸 알면서도
[00:54.67]무표정한 얼굴로 내 속마음을 감춘다
[00:57.46]세상이 짜놓은 기에 또 날 맞춘다
[01:00.73]오늘 난 살아 는 건 아니면 살아지는 건
[01:03.56]나란 존재는 이렇게 조금씩 사라지는 건
[01:06.58]그러면서도 세상 사는게 다 그렇지 뭐
[01:09.74]라고 날 다그치고 왜 난 작아지는 건
[01:12.65]모든 자리의 화제는 단지 돈 되는 것과 아닌 것
[01:16.18]득이 되는 것과 아닌 것 내 편이 되는 것과 아닌 것
[01:19.30]진 것보다 질 것에 더 큰 의미를 갖는 것
[01:22.02]꿈을 꾸는 것 신 돈을 꾸면서 살아는 것
[01:25.11]통장 잔고는 늘어도 더 빈곤해지는 마음
[01:28.08]왜 열정은 벚꽃처럼 확 피고 지는
[01:31.01]늘어나는 건 핑계와 투정 사회에 한 불평뿐
[01:34.07]내 일이 아니면 상없어 강 건너 불 구경꾼
[01:36.81]난 기억해 내 어릴 적 꿈을
[01:42.19]내 마음을 울렸던 내 희망의 조각들
[01:48.69]나 이렇게 시간이 가면 그때를 그리며
[01:56.79]또 다른 어른의 삶으로 난 살아가겠지
[02:01.30]어른이 된다는 건 자신을 숨기는 것
[02:04.18]자신을 숨기는 건 남들의 눈칠 보는 것
[02:07.08]울고 싶어도 모든 감정을 다 억누르면서
[02:10.17]남몰래 울어 슬픈 노랠 크게 부르면서
[02:13.25]어른이 된다는 건 꿈 없이 산다는 것
[02:16.24]꿈 없이 산다는 건 현실에 날 잰다는 것
[02:19.27]하고 싶어도 포기한채 살아 간다는 것
[02:22.18]그렇게 소년의 꿈에서 멀어 진다는 것
[02:25.47]하늘보다는 땅을 따라네 혼자람을 깨달아네
[02:29.04]길을 잃은 낮과 밤에 세상 앞에 딴다라네
[02:32.11]눈을 떠 봐도 손을 뻗어봐도 아무도 보이지 않아
[02:35.22]그 날 알아주는 것은 차운 바람
[02:37.84]
[02:38.36]겉과 속이 달라진 이 모습이 정작 나일까
[02:41.28]욕심만이 날 이렇게 만든 것은 혹시 아닐까
[02:44.22]야망에 찬 자화상 그 꿈을 잃어버린 채
[02:46.96]
[02:47.50]넌 체 어딜 갔니 어린 시절의 아이야
[02:50.54]난 기억해 내 어릴 적 꿈을
[02:55.04]내 마음을 울렸던 내 희망의 조각들
[03:01.52]나 이렇게 시간이 가면 그때를 그리며
[03:09.67]또 다른 어른의 삶으로 난 살아겠지
[03:15.52]돌아보면 숨빴던 길 희미해져는 꿈 같던 길
[03:20.28]난 또 이렇게 웃음을 잃은 채
[03:23.06]소년에서 어른으로 걸어겠지
[03:26.71]돌아보면 숨빴던 길
[03:29.37]희미해져는 꿈 같던 길
[03:32.34]나는 또 이렇게 웃음을 잃은 채
[03:35.37]소년에서 어른으로 걸어겠지

文本歌词


소년에서 어른으로(FEAT.윤서) - Jiggy Dogg/Yoon Seo
돌아보면 숨빴던 길
희미해져는 꿈 같던 길
나는 또 이렇게 웃음을 잃은 채
소년에서 어른으로 걸어가겠지
돌아보면 숨빴던 길
희미해져는 꿈 같던 길
나는 또 이렇게 웃음을 잃은 채
소년에서 어른으로 걸어가겠지
오늘도 어색한 넥타이로 난 거울 앞에 서고
지금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걸 알면서도
무표정한 얼굴로 내 속마음을 감춘다
세상이 짜놓은 기에 또 날 맞춘다
오늘 난 살아 는 건 아니면 살아지는 건
나란 존재는 이렇게 조금씩 사라지는 건
그러면서도 세상 사는게 다 그렇지 뭐
라고 날 다그치고 왜 난 작아지는 건
모든 자리의 화제는 단지 돈 되는 것과 아닌 것
득이 되는 것과 아닌 것 내 편이 되는 것과 아닌 것
진 것보다 질 것에 더 큰 의미를 갖는 것
꿈을 꾸는 것 신 돈을 꾸면서 살아는 것
통장 잔고는 늘어도 더 빈곤해지는 마음
왜 열정은 벚꽃처럼 확 피고 지는
늘어나는 건 핑계와 투정 사회에 한 불평뿐
내 일이 아니면 상없어 강 건너 불 구경꾼
난 기억해 내 어릴 적 꿈을
내 마음을 울렸던 내 희망의 조각들
나 이렇게 시간이 가면 그때를 그리며
또 다른 어른의 삶으로 난 살아가겠지
어른이 된다는 건 자신을 숨기는 것
자신을 숨기는 건 남들의 눈칠 보는 것
울고 싶어도 모든 감정을 다 억누르면서
남몰래 울어 슬픈 노랠 크게 부르면서
어른이 된다는 건 꿈 없이 산다는 것
꿈 없이 산다는 건 현실에 날 잰다는 것
하고 싶어도 포기한채 살아 간다는 것
그렇게 소년의 꿈에서 멀어 진다는 것
하늘보다는 땅을 따라네 혼자람을 깨달아네
길을 잃은 낮과 밤에 세상 앞에 딴다라네
눈을 떠 봐도 손을 뻗어봐도 아무도 보이지 않아
그 날 알아주는 것은 차운 바람
겉과 속이 달라진 이 모습이 정작 나일까
욕심만이 날 이렇게 만든 것은 혹시 아닐까
야망에 찬 자화상 그 꿈을 잃어버린 채
넌 체 어딜 갔니 어린 시절의 아이야
난 기억해 내 어릴 적 꿈을
내 마음을 울렸던 내 희망의 조각들
나 이렇게 시간이 가면 그때를 그리며
또 다른 어른의 삶으로 난 살아겠지
돌아보면 숨빴던 길 희미해져는 꿈 같던 길
난 또 이렇게 웃음을 잃은 채
소년에서 어른으로 걸어겠지
돌아보면 숨빴던 길
희미해져는 꿈 같던 길
나는 또 이렇게 웃음을 잃은 채
소년에서 어른으로 걸어겠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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