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
[ti:그 해 가을]
[ar:까꾸 (KKAKKU)/이영훈 (李永勋)]
[al:그 해 가을]
[by:]
[offset:0]
[00:00.00]그 해 가을 - KKAKKU (까꾸)/李英勋 (이영훈)
[00:06.01]词:까꾸
[00:12.02]曲:Candid Creation/이영훈
[00:18.03]编曲:Candid Creation
[00:24.04]방 한구석에
[00:24.78]옷장 속 깊숙히 파묻힌
[00:26.23]
[00:26.81]먼지 묻은 자켓을
[00:27.92]꺼내며 1년이 마무리
[00:29.51]될거라 느끼며 새삼 놀라듯이
[00:32.17]체감을 못했어
[00:33.34]얼마나 시간이 빠른지
[00:34.97]
[00:35.92]포근하고 뜨거웠던 시간을
[00:37.60]
[00:38.17]잡기보단 그 순간을 지나
[00:40.97]치지 않으려고 집중을 했지만
[00:42.88]매년 장마가 오듯
[00:44.70]흐려지기 또 시작
[00:46.04]
[00:46.86]술잔을 올리며 이성을 내려놔
[00:48.56]
[00:49.14]취기에 의지해
[00:50.02]바보같은 해결방법
[00:51.96]그리 화려하진 않았던 밤
[00:53.73]
[00:54.25]술병은 식을 틈이 없이 돌아 동나
[00:56.42]
[00:57.24]정신을 차리고 사람들 가만히
[00:59.23]
[00:59.85]쳐다보니 어느새 나 혼자 반팔티
[01:02.18]흐름을 거부한건
[01:03.59]사실 두려움 때문에
[01:04.82]널 보낼 준비가
[01:06.06]아직 되지 않았지
[01:07.50]아무 미동 없던 시계바늘
[01:12.95]
[01:14.46]눈 감고선 부정했어 난
[01:20.02]
[01:21.40]그 해 가을 까지
[01:23.88]
[01:25.54]네가 없는 현실을
[01:29.46]
[01:30.05]뭐가 그리 급했길래
[01:31.56]
[01:32.11]연락 하나 없이
[01:33.11]
[01:37.23]먼길 떠나갈 거면서
[01:38.39]
[01:38.97]아무 말도 없이 왜
[01:41.52]
[01:46.24]정말로 모두가
[01:46.96]미웠고 잘 살고 있는 나도
[01:48.68]많이 미웠어 그저 멍하니
[01:50.39]너를 바라만 봐도
[01:51.49]오만가지 생각들이
[01:53.33]옭아매더라고
[01:54.12]결국 술 앞에서
[01:55.14]무너졌던 감정의 파도
[01:56.90]
[01:57.95]어쩌면 핑계 일지도 몰라
[02:00.01]지금 나는 알콜만 찾고사는 중독자
[02:02.20]
[02:02.76]이니까 허나 그땐
[02:03.86]들기 어려웠던 첫잔
[02:05.10]
[02:05.70]그 작은 술잔이
[02:06.79]무서웠던 거야
[02:07.81]
[02:08.36]정신을 차린 후
[02:09.61]내 모습 가만히
[02:11.00]보다 느꼈지
[02:11.72]너에게 몹쓸짓 하다니
[02:13.63]난 그 순간부터
[02:14.82]다시 눈이 떠졌고
[02:15.90]
[02:16.46]너가 못다한 청춘
[02:17.63]이뤄 보려 애썼어
[02:18.64]
[02:19.29]지갑을 열어 가끔
[02:20.53]꺼내보는 그 사진
[02:21.95]시간은 벌써 나를
[02:23.08]먼 훗날로 데려왔지
[02:24.31]
[02:24.85]이젠 그닥 놀랍지
[02:26.23]않은 나를 보곤
[02:27.26]하염없이 눈물이
[02:28.57]흘러 어쩌면 소나기
[02:30.01]아무 미동 없던 시계바늘
[02:35.02]
[02:36.74]눈 감고선 부정했어 난
[02:42.02]
[02:43.64]그 해 가을 까지
[02:46.10]
[02:47.76]네가 없는 현실을
[02:51.85]
[02:52.47]세월은 많이 흘렀고
[02:53.67]더 흘러가겠지
[02:54.60]더 바빠지는 일상에
[02:56.11]가끔 못 보러 갈 때 있어도
[02:57.78]내 마음 그대로
[02:59.16]변한적 없이 기억해
[03:00.41]말 없이 수백번
[03:01.96]널 불러보며 기억해

文本歌词


그 해 가을 - KKAKKU (까꾸)/李英勋 (이영훈)
词:까꾸
曲:Candid Creation/이영훈
编曲:Candid Creation
방 한구석에
옷장 속 깊숙히 파묻힌
먼지 묻은 자켓을
꺼내며 1년이 마무리
될거라 느끼며 새삼 놀라듯이
체감을 못했어
얼마나 시간이 빠른지
포근하고 뜨거웠던 시간을
잡기보단 그 순간을 지나
치지 않으려고 집중을 했지만
매년 장마가 오듯
흐려지기 또 시작
술잔을 올리며 이성을 내려놔
취기에 의지해
바보같은 해결방법
그리 화려하진 않았던 밤
술병은 식을 틈이 없이 돌아 동나
정신을 차리고 사람들 가만히
쳐다보니 어느새 나 혼자 반팔티
흐름을 거부한건
사실 두려움 때문에
널 보낼 준비가
아직 되지 않았지
아무 미동 없던 시계바늘
눈 감고선 부정했어 난
그 해 가을 까지
네가 없는 현실을
뭐가 그리 급했길래
연락 하나 없이
먼길 떠나갈 거면서
아무 말도 없이 왜
정말로 모두가
미웠고 잘 살고 있는 나도
많이 미웠어 그저 멍하니
너를 바라만 봐도
오만가지 생각들이
옭아매더라고
결국 술 앞에서
무너졌던 감정의 파도
어쩌면 핑계 일지도 몰라
지금 나는 알콜만 찾고사는 중독자
이니까 허나 그땐
들기 어려웠던 첫잔
그 작은 술잔이
무서웠던 거야
정신을 차린 후
내 모습 가만히
보다 느꼈지
너에게 몹쓸짓 하다니
난 그 순간부터
다시 눈이 떠졌고
너가 못다한 청춘
이뤄 보려 애썼어
지갑을 열어 가끔
꺼내보는 그 사진
시간은 벌써 나를
먼 훗날로 데려왔지
이젠 그닥 놀랍지
않은 나를 보곤
하염없이 눈물이
흘러 어쩌면 소나기
아무 미동 없던 시계바늘
눈 감고선 부정했어 난
그 해 가을 까지
네가 없는 현실을
세월은 많이 흘렀고
더 흘러가겠지
더 바빠지는 일상에
가끔 못 보러 갈 때 있어도
내 마음 그대로
변한적 없이 기억해
말 없이 수백번
널 불러보며 기억해

声明:本站不存储任何音频数据,站内歌曲来自搜索引擎,如有侵犯版权请及时联系我们,我们将在第一时间处理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