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
[ti:인생의 여름]
[ar:졸리 브이 (Jolly V)]
[al:Have Faith]
[by:]
[offset:0]
[00:00.00]인생의 여름 - Jolly V (졸리 브이)
[00:43.69]하나 둘 잠들기 시작한 이 시간
[00:46.79]혼자 들리는 메아리 쫓아서 이 밤
[00:50.06]잠보다 머릿속 어지럽히는
[00:52.08]글자 몇 자를 위해
[00:53.63]펜을 들고 빈 종이 앞에
[00:55.75]한 숨 쉬어 깊게
[00:57.02]그래 난 잘 살아왔지
[00:58.85]좋은 것들도 가져봤지만
[01:00.62]거울 앞에 보이는 넌
[01:02.56]누군갈 울리고 있어
[01:05.37]So who that
[01:07.04]Can you handle that
[01:11.27]갑자기 고민이 많아진 탓에
[01:13.89]유난히 줄어든 입가의 미소 난 시간에
[01:17.47]쫓겨 살면서 뭘 가졌던 건지
[01:20.48]지금 내 옆에 서 있는
[01:22.28]그림자마저 날 떠날까봐
[01:23.82]난 절대 잠을 못 자
[01:25.43]그래 이 빌어먹을 새벽
[01:27.14]내 피 말리는 영혼
[01:29.30]죽음의 사촌과 이기지 못해
[01:30.69]결국 져가는 hope도
[01:32.41]절대 막진 못해 계절
[01:34.45]절대 막진 못해 세월
[01:36.35]그래 막지 못해 계절
[01:38.13]그래 막지 못해 세월
[01:55.21]난 지금 인생 반의 반의 그 시작
[01:58.59]혹은 인생 반의 반의 끝자락
[02:08.29]누군가 알려준 인생의 법
[02:10.13]더럽고 처절한 싸움의 속
[02:11.76]몇 명은 죽고 또 몇 명은 썩어 들어가
[02:13.63]돌고 도는 굴레의 덫에서
[02:15.54]What comes around must go round
[02:17.32]What goes up must come down
[02:19.56]빙글빙글 돌아가는 인생의 시계바늘
[02:22.94]따라 와보니 지나간 봄
[02:24.60]바람에 따라 져가는 벚꽃나무 밑에서
[02:27.36]흩날리는 꽃송이처럼 흩날리고파
[02:30.06]하늘도 무심해
[02:32.44]너무 파랗기만 해
[02:34.09]더 뜨거워 지네
[02:35.83]곧 푸르게 변해
[02:37.18]갈 인생의 여름
[02:38.34]나의 turning point
[02:40.38]내가 살아야 할 의무
[02:42.02]그건 멀리 서있다고
[02:43.65]볼 수 있는 게 아니기에
[02:45.80]오늘도 머릴 숙인 채
[02:47.59]거리를 거닐다
[02:48.58]짓밟힌 꽃송이와 마주치네
[03:06.76]마주치네
[03:08.04]마주치네
[03:09.47]시들어버린 꽃송이와
[03:11.52]마주치네
[03:13.65]마주치네
[03:15.03]마주치네
[03:16.53]시들어버린 꽃송이와
[03:18.48]마주치네

文本歌词


인생의 여름 - Jolly V (졸리 브이)
하나 둘 잠들기 시작한 이 시간
혼자 들리는 메아리 쫓아서 이 밤
잠보다 머릿속 어지럽히는
글자 몇 자를 위해
펜을 들고 빈 종이 앞에
한 숨 쉬어 깊게
그래 난 잘 살아왔지
좋은 것들도 가져봤지만
거울 앞에 보이는 넌
누군갈 울리고 있어
So who that
Can you handle that
갑자기 고민이 많아진 탓에
유난히 줄어든 입가의 미소 난 시간에
쫓겨 살면서 뭘 가졌던 건지
지금 내 옆에 서 있는
그림자마저 날 떠날까봐
난 절대 잠을 못 자
그래 이 빌어먹을 새벽
내 피 말리는 영혼
죽음의 사촌과 이기지 못해
결국 져가는 hope도
절대 막진 못해 계절
절대 막진 못해 세월
그래 막지 못해 계절
그래 막지 못해 세월
난 지금 인생 반의 반의 그 시작
혹은 인생 반의 반의 끝자락
누군가 알려준 인생의 법
더럽고 처절한 싸움의 속
몇 명은 죽고 또 몇 명은 썩어 들어가
돌고 도는 굴레의 덫에서
What comes around must go round
What goes up must come down
빙글빙글 돌아가는 인생의 시계바늘
따라 와보니 지나간 봄
바람에 따라 져가는 벚꽃나무 밑에서
흩날리는 꽃송이처럼 흩날리고파
하늘도 무심해
너무 파랗기만 해
더 뜨거워 지네
곧 푸르게 변해
갈 인생의 여름
나의 turning point
내가 살아야 할 의무
그건 멀리 서있다고
볼 수 있는 게 아니기에
오늘도 머릴 숙인 채
거리를 거닐다
짓밟힌 꽃송이와 마주치네
마주치네
마주치네
시들어버린 꽃송이와
마주치네
마주치네
마주치네
시들어버린 꽃송이와
마주치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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