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
[ti:작은인질]
[ar:Guckkasten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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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y: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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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]작은인질 - Guckkasten (국카스텐)
[00:23.88]어와 여기는 어딘지
[00:28.14]
[00:31.14]어와 난 여기 있는지
[00:36.42]
[00:38.55]어와 난 흘러왔는지
[00:43.88]
[00:46.25]어와 난 남아 있는지
[00:51.96]
[00:54.03]누가, 대신 내 노를
[00:57.69]저어주려나
[01:00.67]
[01:01.45]누가, 고단한 고요함을
[01:06.05]덜어 주려나
[01:09.25]강물이 시들어서
[01:14.10]
[01:16.84]고향도 못 가는 작은
[01:23.44]
[01:24.54]배야 울자, 마른 강이
[01:37.72]차도록 울자
[01:43.16]
[02:09.82]어와 여기는 어딘지
[02:14.84]
[02:17.20]어와 난 여기 있는지
[02:22.70]
[02:24.71]누가, 대신 내 돛을 매어 주려나
[02:31.26]
[02:32.46]누가, 뱉어 논 넋을 묻어 주려나
[02:38.98]
[02:40.17]강물이 시들어서
[02:44.95]
[02:47.78]고향도 못 가는 작은
[02:54.36]
[02:57.47]배야 울자, 마른 강이 차도록 울
[03:11.00]배야 울자, 마른 강이 차도록 울

文本歌词


작은인질 - Guckkasten (국카스텐)
어와 여기는 어딘지
어와 난 여기 있는지
어와 난 흘러왔는지
어와 난 남아 있는지
누가, 대신 내 노를
저어주려나
누가, 고단한 고요함을
덜어 주려나
강물이 시들어서
고향도 못 가는 작은
배야 울자, 마른 강이
차도록 울자
어와 여기는 어딘지
어와 난 여기 있는지
누가, 대신 내 돛을 매어 주려나
누가, 뱉어 논 넋을 묻어 주려나
강물이 시들어서
고향도 못 가는 작은
배야 울자, 마른 강이 차도록 울
배야 울자, 마른 강이 차도록 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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