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[ti:TRIP]
[ar:쾌재 (QuaeJae)]
[al:q11]
[by:]
[offset:0]
[00:00.00]TRIP - 쾌재 (QuaeJae)
[00:05.73]词:Quae Jae
[00:11.46]曲:2HOW
[00:17.19]난 집어던져 침대 위 잠옷따위
[00:19.18]걍 발가 벗고 앉았지 가장자리에
[00:21.22]딱히 술도 안먹고 마치 나사빠진 마냥
[00:23.46]가만히 앉아 말한마디 안하지
[00:25.46]넌 내 사정 모름 그냥 아닥하길
[00:27.45]설령 알고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
[00:29.68]방의 천장에서 시작해 바닥까지
[00:31.70]의미없는 시선 던졌지
[00:32.84]이런게 감옥살이 이겠구나 싶어
[00:34.97]대단할 것도 없어
[00:36.11]고양이 밖에서 울지만 걍 나뒀어
[00:38.25]대책없이 막 책임 감만 가졌던
[00:40.28]어리숙한 내 자신 난 잘한 줄 알았어
[00:42.64]잠깐있다 지나가 여자가 내 옆에
[00:44.56]가시 돋힌 내 품에
[00:45.73]잡아놓기엔 비현실적
[00:47.32]'현 시점 봐 가면서 해'
[00:48.86]혼잣말 뱉었어
[00:49.60]난 최대한 싸가지없게
[00:50.86]어울리며 까부는 꼴 시도하다가
[00:53.13]다 무슨 소용 있겠냐하며
[00:55.73]자꾸 놓쳐 또 박자를
[00:57.42]한숨을 쉬어
[00:58.94]난 파티장 분위길 바꿀 놈
[01:00.69]걍 혼자 가 클럽
[01:01.72]날 부르지마 별로 좋은 생각 아니었어
[01:03.58]니 친구 다 놓쳐 바보처럼 좀 굴지마
[01:06.11]낯선 곳에서 갈아치웠지 난 내 attitude
[01:08.66]주먹에 괜히 힘준 채 경계심을
[01:10.51]계속 마구 내비춘
[01:11.78]내 모습 때릴 수있게
[01:12.99]난 매일 대기중 내 거울 앞에
[01:14.66]지금 상처가 꽤 깊은 내 모습
[01:16.49]보이는 곳이자 내 놀이터였지
[01:18.29]때려 눕힐 기술 아직 덜 익혔지
[01:20.48]터무니 없는 데다 손을 종일 뻗지
[01:22.50]약이 올라서 꽂아 걍 내 머리에 펀치
[01:24.75]바로 표현할 수 있는
[01:25.94]가장 손 쉬운 행동에
[01:27.02]날 맡길 뿐 이게 뭐 훨씬 더 편해
[01:29.14]저 거울 안 상대는 프로 선수일게 뻔해
[01:31.20]맥 없이 기권해 난 속 시원히 졌네
[01:33.37]난 가진게 너무 없다는 생각
[01:35.21]그런 건 없어졌지 또 어느샌가
[01:37.34]그렇다면 대체 뭐가 문제인가
[01:39.27]나한텐 잃어버릴게 많단 것쯤 될까
[01:41.69]쓸데없는 말만 공중에 퍼뜨려 보통
[01:44.40]덮어놓고 열 생각 없는
[01:46.40]공책 앞에 면목 없어
[01:48.65]거저먹던 그런 날만
[01:50.46]계속 되길 바랐던 놈이였는 걸
[01:52.72]뭐가 멋져 걷지않다
[01:54.63]늦었기에 뛰어대다
[01:55.68]철퍼덕 또 넘어져 꼭 trippin'
[01:58.51]매일 잡히지 않는 걸 좇다가
[02:00.82]무릎꿇곤 했지
[02:01.78]아마도 허투루해서 그렇겠지
[02:03.26]딱히 안던져 물음
[02:04.62]그냥 뭐 이정도인가봐 했지 나의 그릇
[02:06.48]난 피해서 걷지 소음 유발 중인 그룹
[02:08.88]사실 걷지 않고 있는 힘껏 막 주루
[02:10.89]난 원래 계속 자처 했지 비 주류
[02:13.02]쨍한 햇빛만 원했어 하지만 비 주룩
[ar:쾌재 (QuaeJae)]
[al:q11]
[by:]
[offset:0]
[00:00.00]TRIP - 쾌재 (QuaeJae)
[00:05.73]词:Quae Jae
[00:11.46]曲:2HOW
[00:17.19]난 집어던져 침대 위 잠옷따위
[00:19.18]걍 발가 벗고 앉았지 가장자리에
[00:21.22]딱히 술도 안먹고 마치 나사빠진 마냥
[00:23.46]가만히 앉아 말한마디 안하지
[00:25.46]넌 내 사정 모름 그냥 아닥하길
[00:27.45]설령 알고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
[00:29.68]방의 천장에서 시작해 바닥까지
[00:31.70]의미없는 시선 던졌지
[00:32.84]이런게 감옥살이 이겠구나 싶어
[00:34.97]대단할 것도 없어
[00:36.11]고양이 밖에서 울지만 걍 나뒀어
[00:38.25]대책없이 막 책임 감만 가졌던
[00:40.28]어리숙한 내 자신 난 잘한 줄 알았어
[00:42.64]잠깐있다 지나가 여자가 내 옆에
[00:44.56]가시 돋힌 내 품에
[00:45.73]잡아놓기엔 비현실적
[00:47.32]'현 시점 봐 가면서 해'
[00:48.86]혼잣말 뱉었어
[00:49.60]난 최대한 싸가지없게
[00:50.86]어울리며 까부는 꼴 시도하다가
[00:53.13]다 무슨 소용 있겠냐하며
[00:55.73]자꾸 놓쳐 또 박자를
[00:57.42]한숨을 쉬어
[00:58.94]난 파티장 분위길 바꿀 놈
[01:00.69]걍 혼자 가 클럽
[01:01.72]날 부르지마 별로 좋은 생각 아니었어
[01:03.58]니 친구 다 놓쳐 바보처럼 좀 굴지마
[01:06.11]낯선 곳에서 갈아치웠지 난 내 attitude
[01:08.66]주먹에 괜히 힘준 채 경계심을
[01:10.51]계속 마구 내비춘
[01:11.78]내 모습 때릴 수있게
[01:12.99]난 매일 대기중 내 거울 앞에
[01:14.66]지금 상처가 꽤 깊은 내 모습
[01:16.49]보이는 곳이자 내 놀이터였지
[01:18.29]때려 눕힐 기술 아직 덜 익혔지
[01:20.48]터무니 없는 데다 손을 종일 뻗지
[01:22.50]약이 올라서 꽂아 걍 내 머리에 펀치
[01:24.75]바로 표현할 수 있는
[01:25.94]가장 손 쉬운 행동에
[01:27.02]날 맡길 뿐 이게 뭐 훨씬 더 편해
[01:29.14]저 거울 안 상대는 프로 선수일게 뻔해
[01:31.20]맥 없이 기권해 난 속 시원히 졌네
[01:33.37]난 가진게 너무 없다는 생각
[01:35.21]그런 건 없어졌지 또 어느샌가
[01:37.34]그렇다면 대체 뭐가 문제인가
[01:39.27]나한텐 잃어버릴게 많단 것쯤 될까
[01:41.69]쓸데없는 말만 공중에 퍼뜨려 보통
[01:44.40]덮어놓고 열 생각 없는
[01:46.40]공책 앞에 면목 없어
[01:48.65]거저먹던 그런 날만
[01:50.46]계속 되길 바랐던 놈이였는 걸
[01:52.72]뭐가 멋져 걷지않다
[01:54.63]늦었기에 뛰어대다
[01:55.68]철퍼덕 또 넘어져 꼭 trippin'
[01:58.51]매일 잡히지 않는 걸 좇다가
[02:00.82]무릎꿇곤 했지
[02:01.78]아마도 허투루해서 그렇겠지
[02:03.26]딱히 안던져 물음
[02:04.62]그냥 뭐 이정도인가봐 했지 나의 그릇
[02:06.48]난 피해서 걷지 소음 유발 중인 그룹
[02:08.88]사실 걷지 않고 있는 힘껏 막 주루
[02:10.89]난 원래 계속 자처 했지 비 주류
[02:13.02]쨍한 햇빛만 원했어 하지만 비 주룩
文本歌词
TRIP - 쾌재 (QuaeJae)
词:Quae Jae
曲:2HOW
난 집어던져 침대 위 잠옷따위
걍 발가 벗고 앉았지 가장자리에
딱히 술도 안먹고 마치 나사빠진 마냥
가만히 앉아 말한마디 안하지
넌 내 사정 모름 그냥 아닥하길
설령 알고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
방의 천장에서 시작해 바닥까지
의미없는 시선 던졌지
이런게 감옥살이 이겠구나 싶어
대단할 것도 없어
고양이 밖에서 울지만 걍 나뒀어
대책없이 막 책임 감만 가졌던
어리숙한 내 자신 난 잘한 줄 알았어
잠깐있다 지나가 여자가 내 옆에
가시 돋힌 내 품에
잡아놓기엔 비현실적
'현 시점 봐 가면서 해'
혼잣말 뱉었어
난 최대한 싸가지없게
어울리며 까부는 꼴 시도하다가
다 무슨 소용 있겠냐하며
자꾸 놓쳐 또 박자를
한숨을 쉬어
난 파티장 분위길 바꿀 놈
걍 혼자 가 클럽
날 부르지마 별로 좋은 생각 아니었어
니 친구 다 놓쳐 바보처럼 좀 굴지마
낯선 곳에서 갈아치웠지 난 내 attitude
주먹에 괜히 힘준 채 경계심을
계속 마구 내비춘
내 모습 때릴 수있게
난 매일 대기중 내 거울 앞에
지금 상처가 꽤 깊은 내 모습
보이는 곳이자 내 놀이터였지
때려 눕힐 기술 아직 덜 익혔지
터무니 없는 데다 손을 종일 뻗지
약이 올라서 꽂아 걍 내 머리에 펀치
바로 표현할 수 있는
가장 손 쉬운 행동에
날 맡길 뿐 이게 뭐 훨씬 더 편해
저 거울 안 상대는 프로 선수일게 뻔해
맥 없이 기권해 난 속 시원히 졌네
난 가진게 너무 없다는 생각
그런 건 없어졌지 또 어느샌가
그렇다면 대체 뭐가 문제인가
나한텐 잃어버릴게 많단 것쯤 될까
쓸데없는 말만 공중에 퍼뜨려 보통
덮어놓고 열 생각 없는
공책 앞에 면목 없어
거저먹던 그런 날만
계속 되길 바랐던 놈이였는 걸
뭐가 멋져 걷지않다
늦었기에 뛰어대다
철퍼덕 또 넘어져 꼭 trippin'
매일 잡히지 않는 걸 좇다가
무릎꿇곤 했지
아마도 허투루해서 그렇겠지
딱히 안던져 물음
그냥 뭐 이정도인가봐 했지 나의 그릇
난 피해서 걷지 소음 유발 중인 그룹
사실 걷지 않고 있는 힘껏 막 주루
난 원래 계속 자처 했지 비 주류
쨍한 햇빛만 원했어 하지만 비 주룩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