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
[ti:비었다 (The Time Of Loss)]
[ar:카더가든 (Car, the garden)]
[al:C]
[by:]
[offset:0]
[00:00.00]비었다 - Car, the garden (카더가든)
[00:08.15]词:카더가든
[00:16.31]曲:카더가든/623/유현욱/전진호
[00:24.46]완연한 결을 기대한 후엔
[00:29.49]급히도 흐른 강이 있었던가
[00:36.07]백색 공포는 시야를 끄고
[00:41.18]고요히 쥔 숨에 감사하려나
[00:59.36]누군갈 위해 흙을 쥐었고
[01:04.33]땀은 몸 줄기에 맺혀 말렸다
[01:10.79]기억되지도 못한 이름을
[01:15.91]아직 새벽임에 목 타 부를까
[01:21.22]비었다 아 알고 있네
[01:26.23]숨었다 아 울고 있네
[01:31.38]잃었다 아 알고 있네
[01:36.53]울었다 아 말뿐이네
[02:05.88]비통해 울리는 벗의 전화들과
[02:11.12]굴레에 갇힌 나의 분노는
[02:15.94]견디어 견디어 계단을 올라서
[02:21.40]더 크게 울면 소멸하려나
[02:26.98]비었다 아 알고 있네
[02:32.03]숨었다 아 울고 있네
[02:37.17]잃었다 아 알고 있네
[02:42.34]울었다 아 말뿐이네
[02:48.69]미안하네 나는 미안하다네 나
[02:53.73]미안하네 나는 미안하다네 나
[02:58.85]아직 새벽이네
[03:01.42]아침이 트이지 않아
[03:04.59]미안하네 미안하다네 나

文本歌词


비었다 - Car, the garden (카더가든)
词:카더가든
曲:카더가든/623/유현욱/전진호
완연한 결을 기대한 후엔
급히도 흐른 강이 있었던가
백색 공포는 시야를 끄고
고요히 쥔 숨에 감사하려나
누군갈 위해 흙을 쥐었고
땀은 몸 줄기에 맺혀 말렸다
기억되지도 못한 이름을
아직 새벽임에 목 타 부를까
비었다 아 알고 있네
숨었다 아 울고 있네
잃었다 아 알고 있네
울었다 아 말뿐이네
비통해 울리는 벗의 전화들과
굴레에 갇힌 나의 분노는
견디어 견디어 계단을 올라서
더 크게 울면 소멸하려나
비었다 아 알고 있네
숨었다 아 울고 있네
잃었다 아 알고 있네
울었다 아 말뿐이네
미안하네 나는 미안하다네 나
미안하네 나는 미안하다네 나
아직 새벽이네
아침이 트이지 않아
미안하네 미안하다네 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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