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[ti:사랑의 메아리]
[ar:다호]
[al:오뚝이 / 영원한 사랑 / 인생 뭐 있어]
[by:]
[offset:0]
[00:00.00]사랑의 메아리 - 다호
[00:07.25]词:다호
[00:14.51]曲:김종호
[00:21.77]编曲:최성
[00:29.03]밤하늘의 은하수 바다처럼
[00:34.66]
[00:35.63]사랑의 씨앗으로 맺어진 당신
[00:41.30]
[00:42.69]하늘의 뜻이라고 믿었었는데
[00:47.89]
[00:49.11]무심하게 냉정했던 내가 바보야
[00:57.18]
[00:58.98]눈가에 맺힌 이슬
[01:02.10]고독했을 여인이여
[01:04.65]
[01:05.76]나를 위해 빛이었던
[01:11.40]
[01:12.35]등불 같은 그대 인생
[01:16.47]
[01:18.72]그때는 왜 몰랐을까
[01:21.43]
[01:21.96]소중했던 지난 세월
[01:24.33]
[01:25.59]스러진 별빛 사이
[01:28.53]흩어지는 그 이름
[01:31.33]
[01:32.36]지금도 대답 없는 사랑의 메아리
[01:40.07]
[02:08.84]어둠 속의 오로라 빛나 처럼
[02:14.85]
[02:15.52]화사한 그 미소로 다가온 당신
[02:21.09]
[02:22.45]세상의 전부라고 믿었었는데
[02:27.84]
[02:28.94]무정하게 떠나 보낸 내가 바보야
[02:36.73]
[02:38.97]가슴에 메인 상처
[02:41.93]아파했을 여인이여
[02:44.62]
[02:45.68]나를 위해 아낌없던
[02:51.19]
[02:52.28]보석 같은 그대 인생
[02:56.31]
[02:58.63]이제야 알 거 같아요
[03:01.19]
[03:01.96]늦어버린 깊은 후회
[03:04.64]
[03:05.87]영롱한 달을 닮은
[03:08.49]보고 싶은 그 얼굴
[03:11.45]
[03:12.39]아직도 대답 없는 사랑의 메아리
[ar:다호]
[al:오뚝이 / 영원한 사랑 / 인생 뭐 있어]
[by:]
[offset:0]
[00:00.00]사랑의 메아리 - 다호
[00:07.25]词:다호
[00:14.51]曲:김종호
[00:21.77]编曲:최성
[00:29.03]밤하늘의 은하수 바다처럼
[00:34.66]
[00:35.63]사랑의 씨앗으로 맺어진 당신
[00:41.30]
[00:42.69]하늘의 뜻이라고 믿었었는데
[00:47.89]
[00:49.11]무심하게 냉정했던 내가 바보야
[00:57.18]
[00:58.98]눈가에 맺힌 이슬
[01:02.10]고독했을 여인이여
[01:04.65]
[01:05.76]나를 위해 빛이었던
[01:11.40]
[01:12.35]등불 같은 그대 인생
[01:16.47]
[01:18.72]그때는 왜 몰랐을까
[01:21.43]
[01:21.96]소중했던 지난 세월
[01:24.33]
[01:25.59]스러진 별빛 사이
[01:28.53]흩어지는 그 이름
[01:31.33]
[01:32.36]지금도 대답 없는 사랑의 메아리
[01:40.07]
[02:08.84]어둠 속의 오로라 빛나 처럼
[02:14.85]
[02:15.52]화사한 그 미소로 다가온 당신
[02:21.09]
[02:22.45]세상의 전부라고 믿었었는데
[02:27.84]
[02:28.94]무정하게 떠나 보낸 내가 바보야
[02:36.73]
[02:38.97]가슴에 메인 상처
[02:41.93]아파했을 여인이여
[02:44.62]
[02:45.68]나를 위해 아낌없던
[02:51.19]
[02:52.28]보석 같은 그대 인생
[02:56.31]
[02:58.63]이제야 알 거 같아요
[03:01.19]
[03:01.96]늦어버린 깊은 후회
[03:04.64]
[03:05.87]영롱한 달을 닮은
[03:08.49]보고 싶은 그 얼굴
[03:11.45]
[03:12.39]아직도 대답 없는 사랑의 메아리
文本歌词
사랑의 메아리 - 다호
词:다호
曲:김종호
编曲:최성
밤하늘의 은하수 바다처럼
사랑의 씨앗으로 맺어진 당신
하늘의 뜻이라고 믿었었는데
무심하게 냉정했던 내가 바보야
눈가에 맺힌 이슬
고독했을 여인이여
나를 위해 빛이었던
등불 같은 그대 인생
그때는 왜 몰랐을까
소중했던 지난 세월
스러진 별빛 사이
흩어지는 그 이름
지금도 대답 없는 사랑의 메아리
어둠 속의 오로라 빛나 처럼
화사한 그 미소로 다가온 당신
세상의 전부라고 믿었었는데
무정하게 떠나 보낸 내가 바보야
가슴에 메인 상처
아파했을 여인이여
나를 위해 아낌없던
보석 같은 그대 인생
이제야 알 거 같아요
늦어버린 깊은 후회
영롱한 달을 닮은
보고 싶은 그 얼굴
아직도 대답 없는 사랑의 메아리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