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歌词
[ti:나만 그래? (只有我是这样吗?)]
[ar:박사장 (朴沙长)/김경욱]
[al:나만 그래? (박사장 X 김경욱 Of 나몰라패밀리) (只有我是这样吗(朴社长 X 金京旭 Of 我不知道家族))]
[by:]
[offset:0]
[00:00.00]나만 그래? - HollaBack/김경욱
[00:05.29]词:박사장
[00:10.58]曲:박사장
[00:15.87]编曲:박사장
[00:21.16]나는 이제 발을 뻗고
[00:21.99]누워도 편하지 않아
[00:23.41]깊어지는 밤에는
[00:24.54]절대 불을 끄지 않아
[00:26.08]아무리 애를 써도
[00:27.30]꿈을 꾸지 않아 그래서
[00:30.82]여긴 어쩌면 나와는
[00:31.75]전혀 어울리지 않나 봐
[00:33.62]선택은 아마도
[00:34.78]내 몫이 아니었나 봐
[00:36.09]실패가 익숙해져 가는게
[00:37.70]당연한 듯 느껴지고
[00:39.09]외로움과 두려움은
[00:40.16]친근 해져만 가네 no way
[00:43.08]어릴 적부터 작은
[00:44.18]내 머리 속에 이건
[00:45.21]내가 꿈꾸던 미랜 아닌데
[00:47.10]날 흔드는 수 많은 이유가
[00:48.70]지금 내 나이의 숫자의
[00:50.23]배보다 더 많아져만 가네
[00:51.73]다들 어떻게
[00:53.52]살아가는지가 너무 궁금해
[00:56.58]돈은 많이 버는지
[00:58.04]꿈은 이뤄졌는지
[00:59.85]행복해지는 건
[01:00.63]어떻게 해야 하는건지
[01:02.28]Oh 나만 그래 인생이
[01:04.41]너무 어려운 건
[01:06.45]내일을 살기 두려운 건
[01:10.15]시간은 날 괴롭혀만 가네
[01:12.85]Oh yeah
[01:14.44]내가 너무 그리운 건
[01:16.97]돌아가고 싶었던 건
[01:20.66]외롭지 않았던
[01:22.53]그 어느 날
[01:23.70]내가 간절히 바라는
[01:24.55]잃어버린 익숙함들
[01:25.96]돌아올 수 없는 과거에 있어
[01:28.38]더이상 궁금하지 않은
[01:29.69]미래와 현재 난 아직도
[01:31.50]과거 속에서만 살고 있어
[01:33.57]모두가 앞으로 가는데
[01:35.07]나만 뒷걸음 치는 거
[01:36.51]웃는 사람들 속에서
[01:37.85]나만 늘 겁이나
[01:38.81]왜 맨날 힘들게 살고 있어
[01:41.11]라고 물어 보면
[01:41.97]대답할 방법을
[01:42.87]모르겠어 왜 난
[01:44.29]바보가 돼있어 아이처럼
[01:46.94]엎어져 울고 있어
[01:48.91]독기 가득 했던
[01:49.88]눈빛은 멍해지고
[01:51.32]피곤함 만이 느껴지고
[01:52.82]현실은 잔인하게
[01:54.00]내 앞을 막아서고
[01:56.92]자꾸 등 떠밀리고
[01:59.52]어른이 될 수록 겁은
[02:00.71]더 많아지고 자신감은
[02:02.66]조급함으로 덮어져만 가네
[02:04.86]Oh 나만 그래 인생이
[02:06.91]너무 어려운 건
[02:09.09]내일을 살기 두려운 건
[02:12.84]시간은 날 괴롭혀만 가네
[02:15.32]Oh yeah
[02:17.00]내가 너무 그리운 건
[02:19.55]돌아가고 싶었던 건
[02:23.33]외롭지 않았던 그 어느 날
[02:26.12]행복해 보이는
[02:26.61]사람들에 대한 질투가
[02:27.92]날 망가뜨려
[02:31.10]잊지 말아 달라고
[02:32.18]자꾸 구차하게
[02:33.29]그만 징징거려
[02:36.28]오늘은 나와 같이
[02:37.15]있어달라고 함께
[02:38.35]술이라도 마셔줘
[02:41.47]누구라도 상관없어
[02:42.64]이젠 겁에 질려
[02:43.58]버린 날 구해줘
[02:47.10]Oh 나만 그래 인생이
[02:49.36]너무 어려운 건
[02:51.41]내일을 살기 두려운 건
[02:55.17]시간은 날 괴롭혀만 가네
[02:57.93]Oh yeah
[02:59.20]내가 너무 그리운 건
[03:02.00]돌아가고 싶었던 건
[03:05.68]외롭지 않았던 그 어느 날
[ar:박사장 (朴沙长)/김경욱]
[al:나만 그래? (박사장 X 김경욱 Of 나몰라패밀리) (只有我是这样吗(朴社长 X 金京旭 Of 我不知道家族))]
[by:]
[offset:0]
[00:00.00]나만 그래? - HollaBack/김경욱
[00:05.29]词:박사장
[00:10.58]曲:박사장
[00:15.87]编曲:박사장
[00:21.16]나는 이제 발을 뻗고
[00:21.99]누워도 편하지 않아
[00:23.41]깊어지는 밤에는
[00:24.54]절대 불을 끄지 않아
[00:26.08]아무리 애를 써도
[00:27.30]꿈을 꾸지 않아 그래서
[00:30.82]여긴 어쩌면 나와는
[00:31.75]전혀 어울리지 않나 봐
[00:33.62]선택은 아마도
[00:34.78]내 몫이 아니었나 봐
[00:36.09]실패가 익숙해져 가는게
[00:37.70]당연한 듯 느껴지고
[00:39.09]외로움과 두려움은
[00:40.16]친근 해져만 가네 no way
[00:43.08]어릴 적부터 작은
[00:44.18]내 머리 속에 이건
[00:45.21]내가 꿈꾸던 미랜 아닌데
[00:47.10]날 흔드는 수 많은 이유가
[00:48.70]지금 내 나이의 숫자의
[00:50.23]배보다 더 많아져만 가네
[00:51.73]다들 어떻게
[00:53.52]살아가는지가 너무 궁금해
[00:56.58]돈은 많이 버는지
[00:58.04]꿈은 이뤄졌는지
[00:59.85]행복해지는 건
[01:00.63]어떻게 해야 하는건지
[01:02.28]Oh 나만 그래 인생이
[01:04.41]너무 어려운 건
[01:06.45]내일을 살기 두려운 건
[01:10.15]시간은 날 괴롭혀만 가네
[01:12.85]Oh yeah
[01:14.44]내가 너무 그리운 건
[01:16.97]돌아가고 싶었던 건
[01:20.66]외롭지 않았던
[01:22.53]그 어느 날
[01:23.70]내가 간절히 바라는
[01:24.55]잃어버린 익숙함들
[01:25.96]돌아올 수 없는 과거에 있어
[01:28.38]더이상 궁금하지 않은
[01:29.69]미래와 현재 난 아직도
[01:31.50]과거 속에서만 살고 있어
[01:33.57]모두가 앞으로 가는데
[01:35.07]나만 뒷걸음 치는 거
[01:36.51]웃는 사람들 속에서
[01:37.85]나만 늘 겁이나
[01:38.81]왜 맨날 힘들게 살고 있어
[01:41.11]라고 물어 보면
[01:41.97]대답할 방법을
[01:42.87]모르겠어 왜 난
[01:44.29]바보가 돼있어 아이처럼
[01:46.94]엎어져 울고 있어
[01:48.91]독기 가득 했던
[01:49.88]눈빛은 멍해지고
[01:51.32]피곤함 만이 느껴지고
[01:52.82]현실은 잔인하게
[01:54.00]내 앞을 막아서고
[01:56.92]자꾸 등 떠밀리고
[01:59.52]어른이 될 수록 겁은
[02:00.71]더 많아지고 자신감은
[02:02.66]조급함으로 덮어져만 가네
[02:04.86]Oh 나만 그래 인생이
[02:06.91]너무 어려운 건
[02:09.09]내일을 살기 두려운 건
[02:12.84]시간은 날 괴롭혀만 가네
[02:15.32]Oh yeah
[02:17.00]내가 너무 그리운 건
[02:19.55]돌아가고 싶었던 건
[02:23.33]외롭지 않았던 그 어느 날
[02:26.12]행복해 보이는
[02:26.61]사람들에 대한 질투가
[02:27.92]날 망가뜨려
[02:31.10]잊지 말아 달라고
[02:32.18]자꾸 구차하게
[02:33.29]그만 징징거려
[02:36.28]오늘은 나와 같이
[02:37.15]있어달라고 함께
[02:38.35]술이라도 마셔줘
[02:41.47]누구라도 상관없어
[02:42.64]이젠 겁에 질려
[02:43.58]버린 날 구해줘
[02:47.10]Oh 나만 그래 인생이
[02:49.36]너무 어려운 건
[02:51.41]내일을 살기 두려운 건
[02:55.17]시간은 날 괴롭혀만 가네
[02:57.93]Oh yeah
[02:59.20]내가 너무 그리운 건
[03:02.00]돌아가고 싶었던 건
[03:05.68]외롭지 않았던 그 어느 날
文本歌词
나만 그래? - HollaBack/김경욱
词:박사장
曲:박사장
编曲:박사장
나는 이제 발을 뻗고
누워도 편하지 않아
깊어지는 밤에는
절대 불을 끄지 않아
아무리 애를 써도
꿈을 꾸지 않아 그래서
여긴 어쩌면 나와는
전혀 어울리지 않나 봐
선택은 아마도
내 몫이 아니었나 봐
실패가 익숙해져 가는게
당연한 듯 느껴지고
외로움과 두려움은
친근 해져만 가네 no way
어릴 적부터 작은
내 머리 속에 이건
내가 꿈꾸던 미랜 아닌데
날 흔드는 수 많은 이유가
지금 내 나이의 숫자의
배보다 더 많아져만 가네
다들 어떻게
살아가는지가 너무 궁금해
돈은 많이 버는지
꿈은 이뤄졌는지
행복해지는 건
어떻게 해야 하는건지
Oh 나만 그래 인생이
너무 어려운 건
내일을 살기 두려운 건
시간은 날 괴롭혀만 가네
Oh yeah
내가 너무 그리운 건
돌아가고 싶었던 건
외롭지 않았던
그 어느 날
내가 간절히 바라는
잃어버린 익숙함들
돌아올 수 없는 과거에 있어
더이상 궁금하지 않은
미래와 현재 난 아직도
과거 속에서만 살고 있어
모두가 앞으로 가는데
나만 뒷걸음 치는 거
웃는 사람들 속에서
나만 늘 겁이나
왜 맨날 힘들게 살고 있어
라고 물어 보면
대답할 방법을
모르겠어 왜 난
바보가 돼있어 아이처럼
엎어져 울고 있어
독기 가득 했던
눈빛은 멍해지고
피곤함 만이 느껴지고
현실은 잔인하게
내 앞을 막아서고
자꾸 등 떠밀리고
어른이 될 수록 겁은
더 많아지고 자신감은
조급함으로 덮어져만 가네
Oh 나만 그래 인생이
너무 어려운 건
내일을 살기 두려운 건
시간은 날 괴롭혀만 가네
Oh yeah
내가 너무 그리운 건
돌아가고 싶었던 건
외롭지 않았던 그 어느 날
행복해 보이는
사람들에 대한 질투가
날 망가뜨려
잊지 말아 달라고
자꾸 구차하게
그만 징징거려
오늘은 나와 같이
있어달라고 함께
술이라도 마셔줘
누구라도 상관없어
이젠 겁에 질려
버린 날 구해줘
Oh 나만 그래 인생이
너무 어려운 건
내일을 살기 두려운 건
시간은 날 괴롭혀만 가네
Oh yeah
내가 너무 그리운 건
돌아가고 싶었던 건
외롭지 않았던 그 어느 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