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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스테이지 359번째 이그니토 (On stage 第359号 点燃)

온스테이지 359번째 이그니토 (On stage 第359号 点燃)

ONSTAGE. 이그니토의 세계 http://music.naver.com/onStage/onStageReview.nhn?articleId=7698&menu=onStageReview 사람들은 그를 '악마'라 부르곤 했다. 물론 음악 안의 이야기이다. 강렬한 붉은색 재킷이 눈에 먼저 들어오는 그의 첫 앨범 [Demolish]에서 지금껏 듣지 못했던 목소리가 들려왔다. 첫 앨범의 보도자료 제목은 "장엄한 묵시록적 대서사시"였다. 이그니토가 그려내는 세계에는 '장엄'과 '묵시록'과 '대서사시'가 담겨있었다. [Demolish]는 온통 압도적이었다. 압도적인 목소리가 있었고 압도적인 프로덕션이 있었고 압도적인 세계관이 있었다. 11년 전 그렇게 압도적으로 등장했던 이그니토가 드디어(이제야) 온스테이지 카메라 앞에 섰다. 올해 5월 이그니토는 정말 오랜만에 두 번째 앨범 [Gaia]를 발표했다. 11년 만의 정규 앨범이었다. 비정규 앨범이었던 [Black](2011) 이후로도 6년 만이니 누구 못지않은 과작 아티스트인 셈이다. 그 기간 동안 음악을 내려놓은 적은 없었다. 자신의 음악이 대중적으로 통용되지 않을 거라는 걸 잘 알고 그래서 슬럼프에 빠진 적도 있지만 계속해서 음악을 생각했고 새 앨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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